[발리-신혼여행]_우붓시장, 원숭이사원, 맛집 (우붓-2day)

[발리-신혼여행]_우붓시장, 원숭이사원, 맛집 (우붓-2day)

[발리-신혼여행]

우붓시장, 원숭이사원, 맛집 (우붓-2day)

안녕하세요. 발리 신혼여행 2일차 이야기 입니다. 발리 호텔이라면 꼭 해봐야 한다는 플로팅 조식! 인생샷이 나온다죠?? 저희도 역시나 와이프의 강력한 건의로 진행되었죠. 

파드마 우붓 호텔에서 저희는 먹었구요. 비용은 55달러였습니다. (클럽발리에서 사전에 예약함) 플로팅 조식은 일반 조식보다 엄청 일찍 해요. 저희가 7시쯤나갔던걸로 기억난답니다. 

 

그리고 1층 수영장으로 가면 안내해주시는 분이 따로 안내해주세요. 아래쪽으로 가면 저희 둘만 보낼 수 있는 자그마한 수영장으로 안내해주신답니다.

짜잔! 엄청이뿌죠?? 하지만 맛은......엄엄.... 빵이 제일 맛있었다는....

그래두 너~~무 이쁜 추억 만들수 있자나요?

정말 그림같죠?? 실제로 가서 본 느낌은 이것보다 훨신 좋았어요.

너무 이쁘죠? 파드마 우붓 호텔은 수영장이 웜풀이라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괜찮았아요. 근데. 플로팅조식하는 수영장은 아랫쪽이라 그런지 조금 추운편!! 벌벌 떨면서 후딱 사진찍고 다시 위로 올라왔어요.

너무 이쁘죠?? 위에는 따숩따숩~

전 와이프 인생샷을 위해 열심히 촬영을!! 국적북문 모든 남편들은 여기서 사진을 찍더군요.

 

하늘도 너~~~무 맑은 그런날이 였답니다. 자! 아침도 먹었으니 이제 나가볼까요?? 파드마 우붓 호텔에서는 자체 셔틀버스를 운영한답니다. 시간때 별로 운행을 하니깐요~ 걱정마세요~이른 아침을 먹은 탓에 저희는 우붓시장에서 맛집이라고 수문난 "mywarungubud"찾아 갔답니다.

인증샷 찰칵! 우린 술을 좋아하니까 빈땅도 찰칵!

내부 인테리어가 참 깔끔하죠? 밖은 더웠지만 가게안은 쉬원했어요.

발리같지 않은 느낌.

꼬치와 스테이크를 시켰어요. 사실 저는 어느나라를 가든 맛있게 먹는편인데 발리의 향신룐 처음에 적응이 잘 안됐어요. 특히 처음 음식이 호텔음식이라 그런가 좀 그랬는데. 와우! 여기 음식은 맛있었어요~! 그향신료가 이렇게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생각보다 비싸요~! 그리고 호텔보단 맛있지만 이 이후에 갔던 음식점 보다 그렇게 맛있는진 잘..이땐 몰랐죠. 이때는 호텔음식만 먹어본 상태라.이게 젤 맛있다고만 생각 됐었어요. 그 후에 다른곳에 가보니 맛있는곳이 많터라구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원숭이 사원으로 고고싱.

우붓시장에서 걸어서 약 20분정도 걸렸어요. 시간이 넉넉한편이라 저희는 걸었답니다. 하지만 너~~~무 더워요.그냥 택시타세요.

이곳 원숭이사원은 리의 다른 원숭이사원의 원숭이보다 가장 온순하다고 해요. 래서 그런지 바로 옆을 지나가도 가만히 있는다는.아! 그리고 pt병은 들지마세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pt병을 들고있으면 원숭이들이 매달려서 뻇으려 한답니다. 위험위험!

거참 녀석들...허허허

 

넘 귀여웠던 장면 ㅋㅋ 원숭이가 물이 먹고싶은데 누를 힘이 없어서 사람들을 계속 기다리는거예요. 한 외국남성분이 그걸 눈치 채셨는지 와서 눌러주는데. 원숭이가 계속 물이 먹고싶은지 손가락을 잡고 있네요. 너무 귀여웠던 모습.

처음엔 사원이 작은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컷어요. 돌아다니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해요.

그리고 마지막 코스. 우붓시장 인생샷 찰칵찰칵.

좁은 골목에 아주 이쁜물건들이 많아요. 발리는 수공예품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특히 가방이 많이 보였어요.

사람이 엄청많아요.

이곳 시장의 묘미는 디스카운트~ 디스카운트~~ 비싸비싸~ 모든 직원들이 이게 얼마냐고 물어보면 먼저 계산기부터 들이댑니다. 자! 여기서 나름 팁 같은 물건들이 엄청많아요. 

그러니 먼저 한 매장을 가서 대충 시세를 알아보세요. 깍을때까지 깍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안된다고 그러면 걍 과감하게 뒤도세요! 그리고 같은물건을 파는 다른 가게로 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세요.아까 다른곳에서 이거 이가격에 준다고 했다. (최대로 깍은가격보다 더 낮게)  싸게 안되냐?? 고 물으면 거진 더 싸게는 안된다고 해요. 

대신 그가격에 해준다고 합니다. 최대로 깍은가격보다 더 낮게 불렀기에 어쩄든 이득! 전 그렇게 쇼핑했어요. 너무 나빴나요?

 

 

그리고 발리는 루왁커피가 유명해요. 이곳에서도 판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싸게팔아서 하나 겟!이곳 발리도 한국사람이 워낙 많이 찾는관광지라서 한국물을 어느정도하는 상인들이 많아요. 

여기 싸~ 디스카운트 디스카운트를 얼마나 외치던지. 발리의 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잼있는 경험이였답니다. 한번 가서 물건 깍는 경험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이상 발리 신혼여행 2일차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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